국내여행/수도권 · 2015. 9. 23. 08:00
압구정에서 맛보던 일본 라멘맛집 '마이도' 본점이 동탄으로 왔네요.
칠전팔기란 말이 있었나요? 전 이곳을 세 번째 방문해서 처음으로 맛을 봤습니다. 동탄에 있는 마이도란 일본 라멘집인데, 매주 월요일은 휴무거든요. 어떻게 찾아가는 날마도 월요일이라 두 번을 헛탕치고 오늘 처음 도전에 성공했네요. 마이도는 원래 압구정에서 94년도에 영업을 시작해서 최근까지 있다가 동탄으로 이전한 가게인데, 특히 연예인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았던 곳이었어요. 그래서 대중들에게도 덩달아 유명세가 났던 곳인데 지금은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동탄에서 만날 수 있어 정말 반갑네요. 이곳이 본점입니다. 주말이나 식사시간에는 사람들이 줄을 조금 서서 먹던데, 평일 점심시간이 지나 찾아가니 한산한 모습이네요. 들어가 보겠습니다. 한쪽 벽은 연예인 사인으로 도배를 해놨네요. 사인한 연예인들이 아주아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