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수도권 · 2015. 1. 2. 08:00
인천 송도센트럴파크가 한눈에 보이는 '오라카이(Orakai) 송도파크호텔'
이번 1박2일 인천여행에서 숙소는 ‘오라카이(Orakai) 송도파크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오라카이’라고 하면 꼭 일본어 같지만 사실은 경상도 사투리로 “이리 오라고!” 같은 의미의 말이에요.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객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멋지기 때문인데요, 한쪽으로는 송도 센트럴파크의 전경이 한 눈에 다 들어오고요, 다른 쪽 객실은 인천 앞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어디로 방을 배정 받던지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또한 다음날 아침 산책으로 1.8km에 달하는 송도센트럴파크 해수로를 따라 걸어볼 수도 있어서 선택했지요. 됨됨이가 어떻게 되는지 들어가 볼까요? 호텔 전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건물의 구조가 약간 꺾여 있어서 배정 받는 방마다 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는데요, 정면의 경우는 도심과 센트럴파..